창원한마음병원 교복지원금 2억 전달

창원 한마음병원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교복 구입비로 올해도 2억원을 내놨습니다.

하충식 한마음병원 원장은 오늘(15일) 경남교육청을 찾아 교복 천백33벌을 구매할 수 있는 지원금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한마음병원은 지난해부터 2억원씩 10년간 모두 20억원의 교복구입비를 경남교육청에 기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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