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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력*생산비 줄이는 ‘직파재배’ 시연회 개최

경남농협은 경남 하동군 진교면에서 벼 직파 재배 핵심기술 교육과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벼 직파 재배는 못자리를 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과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면적을 짧은 시간에 파종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경남에서는 지난 해 전체 벼재배 면적의 6% 정도가 직파재배로 이뤄졌고 올해는 1600헥타르 정도를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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