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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부산시장후보 첫 TV토론

조회수745의견0

{앵커: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부산시장 후보들의 첫 TV토론이
내일 KNN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벌써부터 치열한 선거전을 벌이고
있는 각당 후보들은 치밀하게 창과 방패를 가다듬고 있어 한치의 물러섬 없는 날선 공방이 예상됩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시장 후보들이 내일(17) 처음으로
TV토론을 갖고 유권자들의 선택을
호소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후보,
자유한국당 서병수 후보,
바른미래당 이성권 후보,
정의당 박주미 후보
이렇게 4명이 참여합니다.

출마예상자중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TV토론 기준에 따라 초청대상을
선정했습니다.

가장 큰 공방은 역시 김해신공항이
될 전망입니다.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을 공약한
오거돈 후보와 김해공항 확장이
차선의 대안이라는 서병수 후보간
불꽃튀는 설전이 예고돼 있습니다.

지역갈등을 일으켰던 신공항 입지를
다시 거론하는 것은 사회적 낭비라는
이성권, 박주미 후보도 여기에
가세합니다.

경제정책, 특히 일자리 창출분야에
정책경쟁이 예상되고

많은 후보들이 공약으로 채택한
해양수도는 제각각의 추진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남북 화해무드와 관련한
경제협력 가운데, 물류와 관련된
비전 제시도 기대됩니다.

토론회는 내일 낮 12시 50분부터
녹화해 저녁 6시 15분부터 8시까지
편집없이 원본 그대로 방송합니다.

황금시청률 시간대여서
많은 시민들이 후보의 면면을 파악할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KNN과 국제신문,
부산분권혁신본부가 공동주관합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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