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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에 성관계 요구 논란’ 교사 직위해제

담임선생님이 제자에 성적 접촉과
함께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내용의
폭로가 나와 SNS에서 논란이 된
교사가 직위해제 됐습니다.

해당 학교 측은 지난 2015년,
제자에게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A 교사에 대해
어제(17) 직위해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SNS 상에
부산 모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B 씨가 자신의 담임이었던 A 교사에게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요구받아왔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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