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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지방기록물 관리기관, 경남기록원 개원

전국 최초의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인
경남기록원이 오는 2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기존 보건환경연구원 건물을 활용한
경남기록원은 일반 문서와 도면,
시청각 자료 등 기록물 56만여점을
수용할 수 있으며 도와 시군의 중요한 영구기록물을 선별해 옮겨올 예정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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