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옥상에서 3세 어린이 추락사

어제(15) 오후 4시 반쯤 부산 감만동의 5층 아파트 옥상에서 3살 김 모 군이 15m 아래 1층 주차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군이 평소 자주 옥상에 자주 올라갔었다는 이웃의 진술을 토대로 옥상 난간에서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