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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을 후보자들 민생 속으로

{앵커:
해운대을 보궐선거에 나선 후보자들이
지역 밑바닥 민심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모든 후보들이 제2센텀 개발을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해운대의 균형개발을 위한
방안들도 내놓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민주당 윤준호 예비후보는
경로당 방문이 요즘 중요한
일과입니다.

여러차례 방문으로 면을 알리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제2센텀 개발과 함께
정책이주지역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윤준호/민주당 해운대을 보선 예비후보/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정책 이주지역입니다.그래서 공적 자금을 적극적으로 투입하여 반송 발전을 위한, 또 반여 발전을 위한 특별법을 강하게 주장할 것입니다.}

한국당 김대식 예비후보는
포장마차 야간 탐방에 나섰습니다.

평범한 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이른바 흙수저 출신 후보로서의
면모를 알리고 있습니다.

반여,반송,재송동의 지역별 개발과
제2센텀 밸리 개발은 중요 공약입니다

{김대식/한국당 해운대을 보선 예비후보/1500개의 기업을 유치해 8만 4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산유발효과만도 27조 5천억원에 달할 것입니다.}

바른미래당 이해성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을 자주 찾습니다.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제2센텀 개발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이 주요 공약입니다.

{이해성/바른미래당 해운대을 보선 예비후보/반여동이라든지 반송같은 지역에서는 주택환경을 완벽하게 개선하고 그래서 주차문제 없이 젊은 사람들이 모여올 수 있는 그런 특별법을 만들어서 개발해줘야 됩니다.}

민중당 고창권 예비후보는
제2센텀 개발과 함께
해운대구청의 재송동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운대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입니다.

{고창권/민중당 해운대을 보선 예비후보/가장 중요한 해결책이 해운대 신청사를 이곳에 옮겨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제는 정치인들이 눈치보고 표 계산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생 속으로 파고드는 각 후보들,
해운대을 지역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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