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김해을보선–지방선거 민심 잣대

{앵커:경남 김해을 보궐선거가
부산경남 선거 민심을 재는 잣대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궐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정호후보는 가야유적지를
찾았고 한국당 서종길후보는
시장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해을 보궐선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노무현전대통령의
봉하마을을 지켜온 민주당
김정호후보와,
김해에서 시의원 도의원을 지낸
한국당 서종길후보가 출마하면서
지역과 인물면에서 상징적 대결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정호후보는 가야유적지를
찾아 가야왕국의 부활을 강조합니다.

문재인정부를 뒷받침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습니다.

{김정호/민주당 김해을보선 후보/(가야유적 발굴에)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박물관에 예산지원이 될수있도록 적극적으로 견인차역할을 하겠습니다.}

한국당 서종길후보는 시장을 찾아
민생을 보살피겠다고 다짐합니다.

김해전문가로 자처하며 김해와 창원을
잇는 비음산터널을 약속합니다.

{서종길/한국당 김해을보선 후보/진례 복합레저시설도 더불어 개발하기 위해서는 제일 시급하게 비음산터널을 똟어주는게 현안이라
생각합니다.}

대한애국당의 김재국후보와 무소속
이영철후보도 얼굴알리기에 본격
나섰습니다.

김해을지역은 부산경남에서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가장 첨예한 곳으로
꼽힙니다.

도지사선거에 나선 김경수 김태호
후보가 나란히 국회의원을 지낸
곳이기도 합니다.

민주당은 문재인정부의 상징성이
함축된 곳이어서 포기할수 없고,
한국당은 보수정치 재기의 발판으로
삼아야 하는 지역입니다.

부산과 경남의 가운데에 자리잡은
김해을에서 여야는 물러설수 없는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해의 민심이 주변에까지 영향을
끼쳐 동남권 전체 선거분위기를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knn 송원잽니다.

송원재  
  • 송원재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