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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엔진 결함에도 비행 강행”

진에어가 지난해 9월 여객기 엔진
결함을 숨기고 비행을 강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대한항공직원연대는 지난해 9월 19일
괌에서 인천으로 가는 LJ642편
여객기의 1번 엔진이 꺼지지 않고
계속 가동되는 이상이 확인됐지만
이를 단순 지시계통 결함으로 조작해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사고 경위를 조사해
조만간 조사 결과를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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