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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일광신도시 보행로 차질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 기장군 동해선 일광역과
현재 조성공사 중인 일광신도시를
연결하는 보행로 건립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일광신도시 조성을 맡고 있는
부산도시공사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를 위해 접촉하고 있지만
철도공단이 협조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철도공단은 보행로는 일광역을
계획중인 증축이 끝난 다음에
검토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은 부산일보 1면입니다.

부산대가 전국 5대 지역거점국립대
가운데 여학생 취업률이 가장 낮고,
남학생과의 취업률 격차도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대의 2015년과 2016년 여학생
취업률은 50.8%와 49.1%였는데요.

이는 5대 지역거점국립대 중에
가장 낮은 수치로 남녀 취업률
격차도 매년 15% 포인트 가량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어서 경남도민일보로 가봅니다.

배달 어플리케이션과 심부름 대행앱이
청소년들이 술과 담배를 구하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어플을 이용할 때 성인인증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부 청소년들이
악용하고 있다는 건데요.

경찰은 일일이 단속하기 어렵긴
하지만 배달업자도 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계속해서 경남신문입니다.

창원터널의 자동차전용도로 유지*해제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창원터널을 지나는 시내버스가
모두 좌석버스로 전환돼 시민의
불편이 커지자 다시 붉어진 것인데요.

김해시와 창원시의 대중교통 관련
부서는 해제를, 도로관리부서와
경찰은 현행 유지 의견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통영의 동피랑이 오는 10월이면
새 옷을 입는다고 합니다.

2년 단위로 열리는 벽화축제를
앞두고 새단장에 나서는 것인데요.

본격적인 벽화작업은 9월부터
10월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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