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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PF,3개월 영업정지

부산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신규취업 업무 관련 영업이
오늘(28일)부터 8월27일까지
3개월간 정지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엘시티 특혜
대출에 대한 제재로 부산은행의
부동산 PF대출 신규 영업 일부 정지를 의결했고,이 조치는 최근 금융위원회 부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습니다.

부산은행은 이번 영업 정지 금액이
천 2백 9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2.69%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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