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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한국 GM 창원공장 불법 파견”

한국GM 창원공장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700여명이 모두 불법 파견이라는 고용노동부 결정이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특별근로감독
결과 GM 창원공장이 파견 근로자
보호법을 위반했고 오는 7월3일까지
근로자 전원을 직접 고용하라고
시정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GM 창원비정규직지회측은
결과를 환영한다며 GM 창원공장이
고용노동부의 명령을 즉각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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