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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 5/30(수)

5월 30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1면입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전포카페거리의 카페 수가 감소해 ‘카페거리’의 명성이 퇴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올해 초 기준 커피숖 등 6개 점포가 감소됐는데 앞서 중구 광복로 등이 겪었던 둥지내몰림 현상 즉, 임대료 상승으로 기존 상인이 다른 곳으로 밀려나는 현상이 예견됐지만 지자체가 대책 마련에 손을 놓고 있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둥지 내몰림’을 방치할 경우 전포카페거리 고유의 매력이 사라질 수밖에 없다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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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 보시겠습니다.

영도구 봉래동의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를 남구 용당동 신선대 부두 일대로 이전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된다는 소식입니다.

신선대 부두 일부를 임대하는 방식으로, 영도조선소 부지는 매각하지 않고 직접 개발해 항만도시 재생사업을 주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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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오는 2020년 양산 사송신도시 준공으로 유입 될 4만여 명 인구의 체육시설 설치 수요해소를 위해 동면체육공원이 조성된다는 소식입니다.

동면체육공원은 내송리 개발제한구역 내 4만2천제곱미터 부지에 국*시비 145억원을 들여 이달 착공에 들어가 2019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체육공원은 야구장 1면과 테니스장8면, 관람석780석 등과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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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경남지역 미분양 공동주택 물량이 6개월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는 소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말 기준 경남지역 미분양 공동주택이 1만 3724호로, 전월대비 4.4%증가했습니다.

경남 미분양주택은 지난해 11월 1만 2122호 이후 전국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시도 가운데 1만호 이상 미분양은 경남이 유일하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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