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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안전작업발판 운행 재개, 안전 강화

지난 3월 추락사고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해운대 엘시티 공사현장에서 안전 작업 발판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포스코건설은 안전 작업 발판을
고정하는 앵커 4개가 모두 빠지더라도
보강 구조물이 지지해주도록 조치했으며, 와이어를 설치해 추락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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