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수배 중 현금 절취 40대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명수배로 도피생활을 하던 중 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며 돈을 빼돌린 혐의로 44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5월, 자신이 일하던 공기업에서 10억원 상당의 공금을 횡령해 수배 중이던 정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하단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며 천만원 상당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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