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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6월1일(금)

(메인1)
오늘 경남 곳곳에는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할 정도로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번 주말은 내내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때문에 열사병과 탈진이 생길 수 있어서, 장시간 야외활동은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한 오존농도도 나쁨 수준으로 대기질도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
현재 한반도 상공 대체로 깨끗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는 곳이 많습니다.

(전국)
내일도 낮 기온이 오늘만큼이나 올라 전국적으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서부경남)
오늘 오후를 기해서 합천과 하동 등 내륙 곳곳에는 올들어 첫 폭염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중부경남)
그밖의 내륙지역의 낮 기온도 오늘만큼이나 올라 덥겠는데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내륙인 밀양과 함안,창녕의 낮 기온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부산권)
부산도 낮 최고 27도, 양산 32도 등으로 초여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다음주 초반에 더위는 약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동안 비예보 없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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