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시의원 입성 위한 선거전도 치열

{앵커: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는
부산시의회에 진출하려는 후보들 역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에 없는 여야 경쟁으로
시의회의 구성 역시 변화가 클
전망입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비례를 제외한 42명의 부산시의원
선거에는 121명이 출마해 2.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제2선거구에는 6명이 출마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5명의 후보가 출마한
해운대1선거구 역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바른미래당 후보들은
국회의원 보궐, 구청장 후보등과 함께
공동 선거전이 치열합니다.

{:이주환/민주당 해운대1 시의원후보(기호1)/구민의 주변환경부터, 부패한 해운대의 정치까지 모두 깨끗하게 바꾸겠습니다.정치신인 이주환 저만이 할수 있습니다.}

{박문자/한국당 해운대1 시의원 후보(기호2)/제가 지역을 오가며 몸소 느끼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해운대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교통문제였습니다. 이 숙원사업부터 해결하겠습니다.}

{:최명진/바른미래당 해운대1 시의원 후보(기호3)/청년들이 부산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치, 젊음이 해운대를 바꿉니다.젊은 후보 최명진이 꼭 책임지겠습니다.}

2명의 무소속 후보들까지 가세헤
경쟁은 더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박소영/무소속 해운대1 시의원후보(기호6)/관광과 경영전문가로써 해운대와 해운대 주민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저의 진심과 행동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정철/무소속 해운대1 시의원 후보(기호7)/과선교 철거를 비롯해서 많은 일들을 제 나름대로는 열심히 했습니다.앞으로 재선이 되면 해운대구에서 필요로 하는 민원을 제가 꼭 해결하겠고.}

그동안 보수 성향 의원들이 장악한
부산시의회는 같은 당의 시장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선출직 시의원에
처음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역의원 경쟁도 전에 없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