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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아이는 혼자 울러 갔다)

조회수677의견0

{앵커:무너진 교실을 바로세우는 것!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죠.

청년이 중년이 되기까지, 아이들과 20여 년을 함께 지낸 교사의 이야깁니다. 탁동철의 ‘아이는 혼자 울러 갔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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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다녔고, 자신 역시 소중한 기억을 간직한 작은 학교에서 따뜻한 기억을 엮어가는 교사가 있습니다.

교실에서, 마을에서, 산과 계곡에서 저자와 아이들이 20년 동안 함께 써온 일기장을 추려 책으로 엮었습니다.

지난 2012년에 나왔던 ‘달려라, 탁샘’을 정리하고 다듬어 펴냈는데요.

아이들의 말을 놓치지 않고 들어주는 저자의 모습은 무너진 교실에서 참 교육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교사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는 혼자 울러갔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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