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자유한국당 김태호 후보 연결

{앵커:

이제 6.13 지방선거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자유한국당 김태호 경남도지사 후보의 유세가 펼쳐지는 마산어시장에 나가있는 이태훈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경남 마산어시장에 나와있습니다.

마산어시장은 경남을 대표하는 어시장으로 구도심 마산은 물론 통합 창원시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조금전인 아침 7시부터 자유한국당 김태호 경남도지사 후보가 시장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경남의 중심이자 최대 도시인 창원,
그중에서도 마산은 보수 민심의 바로미터가 되는곳입니다.

그만큼 김태호 후보 입장에서는 물러서서는 안될 곳이기도할겁니다.

‘돌아온 경남의 아들’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며 감성에 호소하는 전략도 구사하고 있습니다.

선거 중반이 넘어가도록 중앙당의 지원이 아닌 이른바 나홀로 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잠시 김태호 후보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오늘(7)이 공식선거 운동 8일짼데요, 선거운동을 하실때 조금 특별한 목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2. 손만 잡아봐도 안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유세활동 중 시민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3.이제 정말 선거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앞으로 선거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십니까?

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마산어시장에서 KNN 이태훈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