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시장캠프 현장중계-바른미래당 이성권 후보

{앵커:
지방선거가 5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바른미래당의 이성권 후보
선거 사무소를 연결합니다.

현장에 전성호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전기자, 이성권 후보 선거캠프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성권 바른미래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입니다.

선거를 불과 닷새 앞두고
이곳은 막바지 열기가 후끈합니다.

선거운동원들과 선대위 관계자들은
사무실 곳곳에서 회의하고 일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성권 후보는 지난 2004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으로 당선돼 30대에
국회의원을 지냈고요,

그 뒤 일본 고베영사도 한 일본통이기도 합니다.

이 후보는 보수를 망친 세력에 대한 심판론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단합이 아니라 물갈이를 통해
보수를 재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럼 후보와 함께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1. 오늘 오전에 사전투표 하셨지요? 기분이 어떠셨어요? 좀 비장하셨을것 같기도 하고…

2. 왜 이성권인가? 어떻게 답하고 계십니까?

2. 여러 공약들 내놓으셨는데
유권자들 만나 보시면 어떤 점을
가장 원하시던가요?

4. 유권자들에게 한말씀 하신다면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성권 시장후보 선거사무소에서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