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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고 싶은 섬 18곳 선정

경남도는
섬 지역 관광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18선’을
선정했습니다.

경남도는 이를 크게 놀 섬 5곳과
미지의 섬 3곳, 쉴 섬 10곳으로 분류해 소개했습니다.

놀 섬은 창원 우도, 통영 연화도 등 경관이 좋은 섬 주변에 방파제,
해양공원, 스킨스쿠버 명소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통영 추도, 남해 조도, 하동 대도 등은 해안 수종이 군락을 이루거나 원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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