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시정-새해 업무보고 초긴장

(앵커)
고위간부 인사 이후 첫 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부산시 간부들이 업무보고에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보직을 맡은 국장급 간부들이 현안파악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한 주간의 시정소식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 초 부산시 고위간부들이 대거 새로운 자리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후 첫 부산시 임시회가 오는 23일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국장급 고위간부들은 새해 업무보고를 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인사때 새로운 보직을 맡은 간부들은 업무보고 준비에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업무파악에 시간에 빠듯한데다 첫 보고부터 시의원들의 눈밖에 나지 않기 위해섭니다.

새 진용을 갖춘 부산시 고위간부들과 시의원들간의 보이지 않는 기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중국 단체 관광객 2만 5천명을 유치하면서 관광관련 기관과 업계가 고무된 모습입니다.

부산시는 내년 5-6월에 중화권 암웨이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유발효과만 18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단체관광객들은 제주와 여수 등을 함께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준비가 더욱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다음달 9일까지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상품권 판매 확대에 나섭니다.

부산시는 적극적인 홍보캠페인과 함께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상품권 구매 확대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