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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주말 극장가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2015년 극장가를 강타했던 영화 [탐정: 더 비기닝]~

전국 262만 관객을 동원한 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요.

3년 만의 귀환에 걸맞게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웃음으로 관객을 찾았습니다.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탐정: 리턴즈], 지금 소개합니다.}

{리포트}

추리 마니아인 만화방 주인’강태만’

그리고 전직 형사 ‘노태수’~

두사람은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까지 영입해서 대한민국 1호 탐정 사무소를 개업합니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쫓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첫번째 의뢰인이 찾아옵니다.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추리의 범위를 확장해 재미를 더한 ‘탐정: 리턴즈’

광수의 합류로 권상우와 성동일의 코미디는 다소 적어 졌지만 진지한 메시지와 미스터리의 집중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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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의 배신으로 5년간 감옥살이를 한 오션!

가석방되자마자 동료 루와 함께
새로운 작전을 계획합니다.

디자이너부터 보석전문가!

소매치기와 해커까지~
1천500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최강 멤버들의 모여 빈틈 없는 작전을 계획합니다.

산드라 블록부터 케이트 블란쳇, 앤 해서웨이 등 올스타 캐스팅은 물론 남성 중심이었던 전작과 달리 할리우드의 여성 톱스타들이 뭉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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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서 출발해 연주활동과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무대를 넘나들며 활동 해온 ‘류이치 사카모토’

그가 추구한 건 사라지지도 약해지지도 않고 영원히 지속되는 ‘소리’였습니다.

2012년 암 진단을 받은 뒤 지난해까지 5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삶이 다큐멘터리로 스크린에 펼쳐집니다.

옐로우 뮤직 오케스트라로 활동하던 1970년대부터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던 ‘마지막 황제’ OST 작업 과정 등 귀중한 자료들도 엿볼 수 있습니다.

{앵커:

올 해는 세계적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류이치 사카모토’가 데뷔 40주년을 맞은 해인데요,

그와 관련해 영화뿐 아니라 국내에서 전시도 진행중이라고 하죠.

비록 서울에서 개최에 전시 작품을 감상하긴 힘들지만 영화를 통해 거장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이유경 구성작가
  • 이유경 구성작가
  • lee1004219@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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