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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당선인 시민들로 북적

{앵커:지방선거뒤 첫 주말인 오늘
김해 봉하마을은 전국에서 몰려든
당선인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봉하마을은 이제 정치적 상징성을
넘어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 노무현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는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당선증을 국화와 함께
올려놓고 선거결과를 보고합니다.

지역주의를 깨고 사람사는
세상을 강조했던 노무현정신을
되새깁니다.

{인터뷰:}
{서대석/광주시 서구청장 당선인/하늘나라에서도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잘하라는 다짐도 하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아 전국에서 일반인의
방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봉하마을에서 노무현전대통령의
생가를 비롯해 행적과 어록을
살펴봅니다.

부근의 생태지역이나
가야유적지를 둘러보는 것도
인기있는 관광코스로 자리잡았습니다.

{인터뷰:}
{손세민/센텀초등 3학년/노무현대통령이 타던 자전거가 저도 타고 싶어요}

{이영자/경북 구미시/살아생전에 좋은일도 많이 하셨는데 더운 날씨에도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참 좋습니다.}

지난해 봉하마을을 찾은 방문객은
백만명을 훌쩍 넘었고 올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부산경남 다양한 관광명소의 하나로
봉하마을이 자리잡은 겁니다.

앞으로 정치적인 계기가 있을때마다
이곳 봉하마을을 찾는 정치인과
주민들의 발길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KNN 송원잽니다.

송원재  
  •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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