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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제42회 이상문학상 )

조회수801의견0

{앵커:요절한 천재 작가 이상이 남긴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죠.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 소설 중 가장한 탁월한 작품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2018 제4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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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에겐 남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작품집이 있죠.

바로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 가운데 주목받은 소설을 엄선해 엮은 이상문학상 작품집입니다.

2018년엔 심사위원 5인의 만장일치로
소설가 손홍규의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는데요.

실패한 인간들이 느끼는 상실감, 그들의 어두운 과거를 ‘꿈의 언어’라는 독특한 형태로 서술해 찬사 받았습니다.

그 밖에도 구병모의 ‘한 아이에게 온 마을이’ 방현희의 ‘내 마지막 공랭식 포르쉐’ 등 우리 시대 대표 작가들의
우수작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4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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