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성형 시술 前 간호조무사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는 무면허로 불법 성형 의료 시술을 해 준 혐의로 전직 간호조무사 72살 남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 씨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2년 7개월 동안 부산 만덕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여성 164명에게 유방확대, 주름제거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해 6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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