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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여자친구집에서 흉기난동, 4명 사상

오늘(18) 아침 7시쯤 부산 해운대의 한 빌라에서 21살 A씨가 흉기를 휘둘러 51살 B씨를 숨지게 하고
B씨의 가족 3명을 폭행해 부상을
입혔습니다.

A씨는 곧바로 흉기를 버리고 달아났다 1시간 뒤 인근 기장경찰서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최근 B씨의 딸과 사귀다 헤어진 뒤 오늘 아침 술에 취한채
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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