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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2천억원 특별대출

BNK금융지주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원재료
납품 기업에 2천억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실시합니다.

BNK 금융은 북미 정상회담 등으로
최근 남북관계 개선과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특별대출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원대상 기업은 개성공단에 입주하거나 입주기업에 원재료 등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이며,지원금액은 업체당
50억원,금리는 최저 연 2%대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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