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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서 또 붉은불개미 의심개체 10여마리 발견

부산항에서 또 붉은 불개미 의심 개체가 발견됐습니다.

허치슨부산터미널과 부산항만공사는
오늘(20)오후 1시쯤
북항 자성대부두 내 컨테이너 장치장의 시멘트 바닥에 균열이 생겨 흙이 드러난 부분에서 붉은 불개미로 의심되는 개미 10여마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긴급방역에 나선 한편 내일(21) 오전
전문가를 보내 정밀조사를 하는등 본격적인 방역 작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부산항에서 붉은 불개미 의심개체가 발견되기는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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