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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

조회수824의견0

{앵커:요즘은 3포세대, 7포세대를 넘어 N포세대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죠.
고단한 시간을 보내는 청춘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신인지의 ‘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 오늘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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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과 ‘흙수저’! 우리 청춘의 고달픔을 대변해주는 자조 섞인 말이죠.

연애와 결혼, 내 집마련과 출산 등 여러 가지를 포기했다는 의미의 ‘N포 세대’라는 신조어도 이제는 일상인데요.

저자는 인생에는 무엇가 되어 있는 시간보다, 무언가 되려고 애써야 하는 시간이 훨씬 더 많다고 조언합니다.

단단한 취업문에 좌절하고 야박한 월셋날에 휘청하는 청춘부터, 책가방을 짊어지고 막막한 세상에 던져진 청춘까지 네 가지의 모습을 그리는데요.

아직 무엇도 되지 못한 오늘 역시 나의 인생이라며, 달고 쓰고 짜고 감칠맛 나는 ‘오늘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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