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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6월23일(토)

(메인2)
이제 몇시간 뒤면 우리나라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와 맞붙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는 개최 도시 11곳 중 가장 덥기로 유명한데요. 기온은 35도 안팎으로 무덥겠고 습도는 30%정도로 높진 않겠습니다.

(메인1)
폭염주의보가 확대된 가운데 휴일인 내일은 더위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심해지는 폭염에 일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의 위험성이 큽니다. 물을 최대한 자주 마시고, 장시간 야외활동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구름)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가운데 자외선과 오존 모두 높아지겠습니다. 나오실 때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셔야겠습니다.

(전국)
더위와 더불어 미세먼지까지 말썽을 부리겠는데요 부산은 ‘나쁨’ 수준 보이겠고, 그밖의 경남지역도 오전한때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서부경남)
경남지역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기온은 오늘보다 더 높습니다. 밀양과 창녕은 무려 35도까지 오르겠고, 창원33도 거제 32도로 그야말로 찜통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부산권)
부산도 낮 최고 31도 양산35도로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히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이 폭염은 월요일까지 지속되겠고요.
이후 장맛비가 내리면서 누그러지겠습니다.남부지방은 주 후반까지도 이어지겠는데요. 일부 많은 양이 쏟아질 수 있어서 대비를 꼭 해 주셔야겠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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