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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면허 시험관,수영강 투신 30대 구조

부산 수영강에 투신하려던 30대 남성이 인근에서 조정면허 교육을 하던 시험관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어제(23일) 오전 9시50분쯤 부산 수영1호교에서 33살 A씨가 강물로 투신한 것을,인근에서 교육하던 부산조종면허시험장 소속 양정호 시험관이 물속으로 뛰어들어 A씨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조사 결과,A씨는 유서를 써놓고 투신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정호/부산 조정면허시험장 시험관/”교육중에 빠지는 것을 보고 구명부환을 던졌는데 잡지를 못해서 어쩔수 없이 제가 물속으로 들어가 구조를 했습니다.”}

해경은 A씨를 구한 양 시험관에 대해 표창장 수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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