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중인 승용차에서 불길 치솟아

어제 저녁 8시 40분쯤 부산 초량동 모 빌라앞 노상에서 57살 김모씨의 SM3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과 운전석 등을 태워 모두 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귀가하던 중 승용차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전기 장치등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김상철  
  • 김상철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