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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동차산업 부진 하반기 완화 전망”

부산지역 자동차산업의 생산부진이
올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올해 부산
자동차산업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7.5%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하반기부터는 현대*기아차의 신차
출시와 중국 수출 개선 등으로 자동차부품의 부진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내외 환경규제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 둔화,
원화절상 등은 지역 자동차업계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됐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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