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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집단 식중독 증세

부산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 4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유치원에는 모두 160명의
원생이 다니고 있었는데 지난 22일부터 지금까지 20여명의 원생들이
열과 복통으로 유치원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42명이 이같은 증세를 보인 가운데
13명은 병원에 입원했으며 6명에게서 식중독 원인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부산시는 해당 유치원을 대상으로
급식을 중단하고 증세를 보인
원생들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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