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복득 할머니 시민사회장 엄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득 할머니의 장례식이
오늘(7/2) 저녁 시민사회장으로
치뤄졌습니다.

통영 충무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강석주 통영시장,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과
시민들이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발인과 영결식은
내일오전 통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과
충무체육관에서 거행됩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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