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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교육감*기초자치단체장도 본격 업무

김석준 민선 제4대 부산시교육감은
오늘(2) 취임식을 갖고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앞으로 4년이 부산교육의
골든타임임을 강조했습니다.

역시 재선에 성공한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취임식은 생략한 채
재난대책회의로 바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6.13 지방선거로 당선된
일선 기초자치단체장들도 대부분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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