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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보수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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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2016년 4·13 총선을 전후해 새누리당 내부에서 벌어진 최악의 공천 비화를 다룹니다. 장성철의 ‘보수의 민낯’,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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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와 친박, 친홍과 바른정당 복당파까지! 한국당엔 여전히 계파가 있죠.

김무성 의원을 10년 간 지근거리에서 도운 장성철 전 보좌관이 새누리당 공천 살생부 비화를 책으로 펴냈습니다.

저자는 공천을 앞둔 2016년 2월 청와대 연락책이 당시 김무성 대표를 찾아 살생부를 전달했다고 주장하는데요.

보수 붕괴의 시발점엔 옥새 파동을 부른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내 사람 심기 막장공천이 있었다고 강조합니다.

나아가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정당을 창당하는 과정, 또 언론인을 대하는 원칙 등도 상세하게 냅니다.

대한민국 보수는 어떻게 몰락했는지 통렬한 자아 비판을 쏟아냅니다. ‘보수의 민낯’,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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