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인승 통근버스 전도 13명 사상

오늘 새벽 5시쯤 통영시 신전리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커브길을 내려오던 34인승 통근 버스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63살 김모 씨가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말을 안 들었다는 운전자 이모 씨의 말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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