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포럼 개막…'환율 전쟁' 격론 예고

제43차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 다보스포럼이 스위스 동부 휴양지인 다보스에서 개막했습니다.

닷새 동안 이어지는 다보스포럼에서는 독일과 영국 등 50개국 정상급 지도자와 각국 경제계 인사 천 5백 명이 참석해 세계 경제 회복 방안과 최근 불거진 환율 전쟁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올해 다보스포럼은 탄력적 역동성을 주제로 그동안 금융위기에서 비롯된 침체에서 벗어나 성장동력을 되찾기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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