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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EEZ 모래채취 놓고 어민 vs 국토부 갈등

국토교통부가 남해 EEZ 안의 바닷모래 채취를 연내에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자 남해지역 어민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남해 EEZ 내 바닷모래 채취에 대한 영향평가서를 공고하고 이에 따라 2020년 8월까지 420만 m³채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해지역 어민들은 통영에서 오는 10일 해양환경 파괴에 반대하는 대규모 궐기대회를 준비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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