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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도 진화

{앵커:
의료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의료지원 서비스와 헬스케어
기기들의 진화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신기술을 갖춘 의료기기가
잇따라 출시되고, 인공지능
상담 프로그램이 등장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만성 어깨 결림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김재호 씨,

최근 침 치료와 자기장 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재호/부산 전포동/”스트레스 때문에 어깨가 항상 뭉쳐서 침을 맞는데 침만 맞았을 때보다 풀리는게 자기장을 같이 했을 때 느낌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따른
헬스케어 분야도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한 의료기기 전문업체는
자기장을 이용한 혈류 개선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김태열/의료기기 전문업체 대표/”FDA승인은 뼈를 잘 치료하는 기기로 승인을 받았고, 현재로써는 혈액순환이 안되는 곳이라던지 근육통, 어혈이 뭉친 곳을 빨리 풀어주는 쪽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채팅창에 병원위치를 묻자
지도가 나와 길안내를 돕고,
진료시간을 묻자 즉시 안내합니다.

스마트폰 채팅을 통해서도
진료예약과 실시간 의료 지원이
가능한 대화형 인공지능
의료상담 서비스 프로그램입니다.

이미 전국 140여개 병원에서
활용되고 있고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
{조경래/의료상담 프로그램 업체 부장/”사람들이 근무를 하지 않는 환경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해소를 할 수도 있고, 민원상담이라던지 예약도 해결할 수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병원 입장에서는 인건비도 절약될 수도 있고,,,”}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진료 상담 자동화와
병의 판단까지 가능한 의료서비스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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