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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월)아침신문

7월 9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보시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외식물가가 부산과 서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크게 오르면서 하반기에도 가계에 부담이 될 전망이라는 소식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콘도이용료와 항공료 등 서비스 물가도 껑충 뛴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올 상반기 외식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부산과 서울로 상승률이 각각 3.2%로, 정부가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대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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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보시겠습니다.

불황에 부울경에 경매물건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꾸준히 감소하던 법원 경매 물건이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는데요, 부울경지역 경매 물건 증가세는 전국 평균보다 훨씬 가파르다고 합니다.

올해 상반기 부산은 지난해 보다 16.05% 증가했고, 경남은 13.28% 증가했는데, 이는 조선업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영향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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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보시겠습니다.

창원시가 8억 4천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보급사업에 선정된 3개 마을 110가구에 총 330kw 태양광을 보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선정된 진해구 이동 등 3개 마을은
10월쯤 사업이 완료되면 에너지 비용 절감과 친환경에너지 마을로 변모할 전망입니다.

창원시는 2020년까지 1만호 보급을 목표로 지난해까지 6444가구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했으며, 올해 180가구에 대한 보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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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지난 2002년 수질 악화로 폐장한지 16년만에 개장한 창원 유일의 광암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북적인다는 소식입니다.

다음달 19일까지 개장되는 해수욕장은 어린이 물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해변음악회 등 부대행사를 열리고 개장을 기념해 창원시는 올해 샤워장을 무료로 개방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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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갑오징어 종자생산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부화 직후 어린 갑오징어의 초기 먹이를 규명하는데 성공해 양식 가능성이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해부터 오징어류 인공종자 생산 기술개발 연구를 추진해 왔습니다.

수과원은 향후 성장단계별 먹이실험을 거쳐 완전 양식 가능성을 조사하고, 개발된 기술은 지자체 등에 전수해 양식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는 소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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