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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윤영석 한국당 수석대변인

지방선거 이후에 자유한국당이
더 어려운 시기를 맞았습니다.

이를 돌파하기 위해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역시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을
새로 맡은 경남 양산의 윤영석 의원
모셨습니다.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경남 양산시갑 국회의원)
-37회 행정고시, 고용노동부, 서울시청 근무
-19,20대 국회의원
-20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Q. 당이 어려운 시기인데 대변인 수락 이유는?
A. 욕 먹어도 누군가는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심정

Q. 당이 위기에 처한 시기에 대변인 역할은?
A. 당의 개혁과 변화를 국민들과 소통하는 메신저 될것
A. 정부의 경제, 외교안보, 복지등에 견제와 균형을 잡는 역할

Q.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준비과정에 잡음이 많은데?
A. 혁신비상대책위원회 통해 정책과 비전 제시하고 뼈를 깎는 혁신 이룰것
A. 7월 17일쯤 비대위원장 선임 예정

Q. 한국당에 대한 걱정과 우려 많은데 앞으로 방향은?
A. 탄핵*대선패배*지방선거 참패 거치면서 쌓여왔던 갈등요소가 한꺼번에 폭발
A. 건강한 보수야당 만드는 생산적 논쟁되어야, 당이 깨지는 경우는 없을 것

Q. 총선 라이벌인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묘한 조우?
A. 송인배 비서관은 중학교 후배, 선의의 경쟁 할것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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