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밀양 초등생 18시간만에 발견

어제(9) 오후
밀양의 한 마을에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다 실종된 10살 A양이 18시간만에 발견됐습니다.

트럭 운전자 28살 이모 씨는
A양을 태우고 다니다
오늘(10) 아침 집 근처에 내려 준 뒤,
경남 창녕의 한 PC방에 있다 경찰에 검거했습니다.

현재 A양은 큰 충격을 받고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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