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손님 짐 내려주던 택시기사 뒷차에 치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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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2시 50분쯤 부산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앞 진입로에서 35살 A씨가 운전하던 BMW승용차가 정차한 택시와 택시밖에 있던 기사 48살 B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B씨는 트렁크에서 손님 짐을 내려주다 사고를 당했으며 현재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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