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강 문광부 차관, 창원국제사격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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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수단 참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습니다.

노 차관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한편, 우리나라 유일의 국제규격사격장인만큼 세계적 사격명소가 되게끔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또 허성무 창원시장은 북한예술단 공연지원과 남북한 화해무드 조성을 위한 ‘창원세계평화포럼’개최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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