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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종업원 살인범 2심도 무기징역형

지난 2002년 부산 사상구에서
다방 여종업원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6살 양모씨에 대해
2심 법원도 무기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는 강도살인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46살
양모 씨에 대해 양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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