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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 ,폭염특보에 찜통더위

조회수870의견0

{앵커:
오늘 하루 더위에 지치셨죠?

부산 금정구와 경남 창녕은 무려
34.1도를 기록했는데요.

부산경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온종일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박명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경남 전역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푹푹찌는 한낮 더위에 행인들은
지친 표정이 역력합니다.

더위에 지친 시민들은 시원한 곳을
찾기에 바빴습니다.

{인터뷰:}
{김용순/경남 밀양시/”날씨가 너무 더워서 나왔는데 여기오니까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에
해수욕장에는 평일임에도
해수욕객들로 붐볐습니다.

폭염에 지친 젊은이들은 시원한 여름바다로 뛰어들고 넘실대는 파도에
몸을 맡기기도 합니다.

{인터뷰:}
{고은진/인천 남동구/”인천에서 왔는데 해운대 처음 왔거든요. 그런데 다른 바다보다 해운대가 더 재밌고 더운 날씨인데도 파도치는 바다에 들어가니까 재밌었습니다.”}

부산경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 금정구는
낮최고기온이 34.1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경남은 16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고 창녕 34.1도 양산 34도 김해 33.8도의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장마전선은 소강상태에 들면서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유재은/부산지방기상청 예보과/”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해안 지역에는 열대야도 있겠습니다.”}

폭염주의보는 내일 폭염경보로
바뀌면서 앞으로 폭염이 한층 더
확대 강화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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