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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무원 탄 트럭 전복, 3명 사상

조회수413의견0

어제(11) 저녁 6시쯤 경남 남해군
창선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을 달리던 1톤 트럭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몰던
공무원 45살 A 씨가 숨지고
다른 공무원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마치고 복귀하던 트럭이
내리막길을 달리다 3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한 뒤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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